길거리 캐스팅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길거리에서 캐스팅을 받는 것을 말한다. 외모가 출중하거나 캐스팅 담당자가 생각하는 등장인물의 모습에 부합할 때 주로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다.
그래서 2000년대 초반까지는 연예인 지망생들이 업계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거리에 죽치고 있거나 방송국 근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길거리 캐스팅을 노리곤 했다. 그런데 요즘은 연예인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고 지망생들이 어린 나이부터 연습생 생활을 하는 일종의 레드오션인 상황이라서 그런지 길거리 캐스팅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듯하다.
길거리 캐스팅으로 주역을 캐스팅하는 영화감독들도 많다. 주로 다큐멘터리나 리얼리즘 영화에서 자주 이뤄지는 편.
여담으로 연예인들끼리도 '길거리 캐스팅'으로 스카웃되었다고 하면 농담삼아 '오오오~'해주는 경우가 있는 듯.[1]
그래서 2000년대 초반까지는 연예인 지망생들이 업계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거리에 죽치고 있거나 방송국 근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길거리 캐스팅을 노리곤 했다. 그런데 요즘은 연예인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고 지망생들이 어린 나이부터 연습생 생활을 하는 일종의 레드오션인 상황이라서 그런지 길거리 캐스팅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듯하다.
길거리 캐스팅으로 주역을 캐스팅하는 영화감독들도 많다. 주로 다큐멘터리나 리얼리즘 영화에서 자주 이뤄지는 편.
여담으로 연예인들끼리도 '길거리 캐스팅'으로 스카웃되었다고 하면 농담삼아 '오오오~'해주는 경우가 있는 듯.[1]
2. 비슷한 경우 [편집]
3. 사례 [편집]
3.1. 배우 [편집]
3.2. 가수 [편집]
- SS501 - 허영생 : 19살 때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는데 그 분의 추천으로 SS501 오디션을 보았다고 한다.
- SS501 - 박정민 : 13살 때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연예계 데뷔
- Stray Kids - 현진
3.3. 모델 [편집]
3.4. 개그맨 [편집]
3.5. 운동선수 [편집]
3.6. 길거리 캐스팅을 자주 쓰는 감독 [편집]
- 로베르 브레송: 이 문서에서 가장 극단적인 케이스. 배우가 자의적으로 연기하는 걸 싫어해, 길거리 캐스팅과 오디션으로 무명 배우나 일반인 중 배역에 걸맞는 인물을 선정하는 캐스팅을 썼다. 때문에 도미니크 산다와 안 비아젬스키를 제외하고는 배우 대부분이 다시 자연인으로 돌아갔다.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사랑을 카피하다 이후 영화들은 제외.
3.7. 미디어에서[4] [편집]
3.7.1. 애니메이션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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